셀러포트

광고 성과를 감이 아닌 데이터로 판단하세요

광고를 집행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광고는 계속 돌리고 있는데, 이게 정말 매출로 이어지고 있는 걸까?”

메타 광고, 인스타 릴스, 체험단, 인플루언서까지
요즘은 하나의 상품을 팔기 위해 여러 채널에서 광고를 동시에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광고가 많아질수록 오히려 광고 전환추적은 더 어려워집니다.

클릭 수는 보이는데,
실제 구매로 이어진 광고가 무엇인지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셀러들이 광고 성과를 숫자가 아닌 감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저 역시 비슷했습니다.
광고를 끄기엔 아깝고,
계속 돌리자니 비용이 부담됐습니다.
“조금만 더 돌려보자”라는 선택을 반복하게 되더군요.

그 과정에서 가장 크게 느낀 문제는 하나였습니다.
광고 전환추적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판단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광고 전환추적은 단순히
“광고를 보고 누가 클릭했다”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 어디에서 유입됐는지
  • 어떤 광고를 보고 들어왔는지
  • 그리고 실제로 매출이 발생했는지

이 흐름이 연결되어야
광고를 계속할지, 멈출지, 바꿀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광고 채널마다 데이터가 흩어져 있고,
각각의 결과를 한 번에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서비스가 셀러포트입니다.

셀러포트 광고 전환추적

셀러포트는
광고를 더 집행하게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광고 전환추적을 통해 잘 되는 광고만 남기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어떤 광고가 실제 매출로 이어졌는지
어떤 광고는 비용만 쓰고 있는지
그 기준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광고는 결국 선택의 문제입니다.
모든 광고를 잘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떤 광고를 버려야 하는지는 알아야 합니다.

셀러포트는
광고를 더 많이 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 하고 있는 광고가 맞는지부터 확인하자는 입장입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 광고 전환추적이 왜 중요한지
  • 각 광고 채널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 셀러포트를 어떻게 활용하면 판단이 쉬워지는지

이런 이야기들을 하나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광고 전환추적을 실제로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셀러포트 이용가이드에서 정리해두었습니다.

광고를 이미 하고 있다면
그리고 광고비가 부담되기 시작했다면
광고 전환추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 기준을 만들기 위해
셀러포트는 계속 정리하고, 기록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